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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
37개월 남아 키우는 워킹맘 입니다.
협재에는 많은 카페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
아침 시간에 오픈하는 카페인 호텔 샌드를 소개합니다.
호텔샌드
협재해수욕장의 모래사장 위에 있음
아이는 카페의 파라속 아래서 모래놀이, 엄마는 파라솔 아래에서 음료를 즐길 수 있음
아이는 너무 일찍 일어나요
그래서 아침 일찍 운영하는 식당과 카페 이용이 불가피합니다.
호텔샌드는 그런 점에서 만족스러워요.
아침 8:30 이면 오픈을 하고 밤 9:30 까지 운영을 합니다.
대부분의 관광지가 9-10시 사이에 문을 열고,
바다에 들어가기엔 아직 이른 시간이라
별다른 선택사항 없이 호텔샌드를 방문했어요.
1. 카페 디자인



깔끔하고 모던한 호텔 로비 같은 분위기의 실내와
휴양지에 온 것 처럼 선베드들로 가득한 외부가 예뻐요.
특히 아이가 있다면 외부에 가장 낮은 좌석에 앉으시면 좋아요.
모래사장 위에 좌석이 있기 때문에 아이는 모래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.
2. 메뉴







다양한 베이커리와 함께 제주 특색의 음료들이 있어요.
저는 곡물라떼와 아메리카노 백년초스무디를 시켜보았어요.
백년초 스무디는 아이와 함께 마셨는데 아이가 맛있게 먹었어요.
협재 해수욕장에서 이른 아침에 문 여는 카페를 찾으신다면, 호텔 샌드 추천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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